한국과 아시아를 잇는 가장 신뢰받는 송금 파트너
재팬리미트파이낸스(Japan Remit Finance, JRF)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고향의 가족들에게 더 쉽고, 더 빠르고, 더 저렴하게 돈을 보낼 수 있도록 2018년 설립되었습니다.
2020년 대한민국 기획재정부로부터 소액 해외송금업 등록(제2020-1호)을 완료하며 공식적인 송금 서비스를 시작하였고, 금융보안원의 보안 심사를 통과하여 고객 자산 보호에 대한 신뢰를 입증했습니다.
현재 네팔, 스리랑카, 베트남, 필리핀, 방글라데시, 인도, 파키스탄, 인도네시아, 캄보디아 등 14개국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, 10만 명 이상의 고객이 JRF를 통해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.
기술과 혁신을 통해 국경을 넘는 송금의 장벽을 허물고, 누구나 공정하고 투명한 비용으로 사랑하는 가족에게 돈을 보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.
한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가장 신뢰받는 디지털 송금 플랫폼이 되어,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환율과 최저 수수료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.
기획재정부 등록 및 금융보안원 인증을 통한 안전한 자산 보호
24시간 이내 회원가입 승인과 빠른 송금 처리로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
투명한 환율과 업계 최저 수수료로 고객님의 돈이 더 많이 전달되도록
10만 명 이상의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
2026 — 14개국 서비스 제공, 누적 고객 10만 명 돌파
2024 — 안산 지점 오픈, 서비스 국가 12개국으로 확대
2022 — JRF 모바일 앱 리뉴얼 출시, 자동이체 시스템 도입
2020 — 기획재정부 소액 해외송금업 등록 (제2020-1호), 정식 서비스 개시
2018 — 재팬리미트파이낸스 (주) 법인 설립 (서울 강남)